팝업을 넘어선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 리테일 테라포밍의 선도자
온라인 커머스 시대에도
시장의 80%는
오프라인입니다.
프로젝트렌트는 성수동 리테일미디어의
프론티어로 시장을 만들어왔습니다.
공간에서 만들어진 경험을 콘텐츠로 바꾸고, 채널을 빌려 확산시킵니다. 마케팅 조직을 새로 만드는 대신 필요한 만큼만 빌려 쓰는 방식 — MaaS입니다.
광고 단가는 매년 오르는데 클릭률은 떨어집니다. 같은 예산으로 닿을 수 있는 고객이 계속 줄어듭니다.
하루에 수천 개의 광고가 스쳐 가지만 기억에 남는 것은 손에 꼽습니다. 광고가 아니라 경험으로 각인되어야 합니다.
온라인 인지와 오프라인 구매 사이에는 측정되지 않는 구간이 있습니다. OMO 전략으로 끊기지 않는 여정을 설계합니다.
런칭 전에 콘텐츠를 확보해 오픈과 동시에 바이럴을 가동합니다.
방문자가 직접 브랜드 스토리의 주인공이 되는 순간을 설계합니다.
1차 콘텐츠를 매거진·바이럴·PAID로 다층 확산해 도달을 극대화합니다.
도달·전환의 정량 성과와 정성 인사이트를 리포트로 돌려드립니다.
금액은 프로젝트 규모·기간·채널 구성에 따라 조정되며, 상세 구성은 상담을 통해 확정됩니다.
롯데웰푸드 가나초콜릿하우스 팝업 실측 데이터 기준
CPM 98% 절감 · 효과 4,539% 증가
구독 희망률 72.1%
Studio I 친환경 캠페인
브랜드 인지도 상승
라이프스타일 경험 공간
캐릭터 IP 팝업
라이프그로서리
2018년, 우리는 '공간은 단순히 임대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소비자와 만나는 미디어'라는 철학으로 시작했습니다. 첫 1호점부터 지금까지, 오프라인 공간을 통해 브랜드 스토리를 전달하고 소비자 경험을 만들어왔습니다.
프로젝트 렌트는 성수동을 대한민국 팝업 문화의 중심지로 만든 선구자입니다. 낡은 공장 지대였던 성수동에 콘텐츠를 주입하고, 매력적인 브랜드 경험 공간을 조성하며 지역 전체를 '리테일 테라포밍'했습니다. 이제 성수동은 일평균 11,470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고의 팝업 특구로 성장했습니다.
우리는 공간을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콘텐츠)'로 바라봅니다. 매장 설계부터 브랜드 메시지 에디팅, 체험형 콘텐츠 프로그래밍, VMD까지 모든 요소를 통합 설계합니다. 단순한 팝업스토어가 아닌, 방문객의 감정을 움직이고 브랜드 팬덤을 만드는 '오프라인 매거진'이자 '오프라인 OTT'를 만들어갑니다.
브랜드 팝업부터 리테일 테라포밍까지,
모든 오프라인 경험을 함께 만들겠습니다.